'옷소매' 이준호X이세영, 28일 '정희' 스페셜 DJ...시청률 공약 지킨다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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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소매' 이준호X이세영, 28일 '정희' 스페셜 D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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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130회 작성일 21-12-20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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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연말에도 ‘킹소매 열풍’은 계속될 전망이다. ‘옷소매 붉은 끝동’이 5주 연속 드라마 화제성 1위를 수성한 가운데 화제몰이의 주역인 이준호와 이세영이 시청률 공약 이행을 위해 ‘정오의 희망곡-김신영입니다’에 재출연한다.

15일 MBC 금토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극본 정해리, 연출 정지인 송연화, 이하 ‘옷소매’) 측은 남녀 주인공 이주호와 이세영이 28일 MBC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김신영입니다(약칭 정희)’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

앞서 이준호, 이세영은 ‘옷소매’ 첫 방송 전인 지난 11월 4일 ‘정희’에 출연해 “시청률 10%를 넘기면 스페셜DJ로 재출연하겠다”는 공약을 건 바 있다. 이후 ‘옷소매’는 방송 4주차에 마의 두 자릿수 시청률을 돌파하며 시청률 공약 요건을 달성했다. 또한 지난 9회에서 닐슨코리아 기준으로 전국 시청률 10.9%, 수도권 시청률 10.9%, 최고 시청률 13.3%로 또 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나날이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이 같은 시청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이준호와 이세영이 다가오는 28일 ‘정희’에 재방문한다. 이준호와 이세영은 게스트로 참여했던 앞선 출연과 달리, 김신영을 대신해 스페셜 DJ로 분할 예정. 명실공히 ‘올해의 커플’이라고 손꼽힐 정도로 달달하고 애틋한 케미스트리로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유발하고 있는 이준호와 이세영인 만큼 애청자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 환상의 DJ 궁합을 자랑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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